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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사업본부장의 하루

프로젝트는 끝나도, 경험은 다음 수주에 남아야 합니다.

이전 제안서와 요구사항, 산출물을 다음 팀이 바로 찾아 쓸 수 있게 합니다.

기술 적용 방법

이런 책임자라면

수주율과 납기, 프로젝트 수익성을 함께 보는 SI 사업본부장

40-60%

제안 초안 시간 절감

유사 사업 자료 재사용 기준

20-35%

분석·설계 리드타임 단축

요구사항·산출물 연결 기준

2-3×

검증 자산 재사용 확대

템플릿·컴포넌트·사례 기준

※ 위 수치는 고객 실적이 아닌 파일럿 목표 범위이며, 실제 효과는 현재 업무 기준선과 적용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비슷한 제안인데, 왜 또 처음부터 찾을까요?

유사 사업을 여러 번 수행해도 제안팀은 자료를 다시 찾고, 수행팀은 이전 산출물을 모른 채 시작합니다. AICLUDE는 과거 제안, 요구사항, 이슈와 산출물을 연결해 제안 단계부터 실행 가능한 초안을 만듭니다.

“프로젝트가 끝날수록 다음 프로젝트의 원가가 낮아지는가?”
지금의 업무
  • 제안마다 레퍼런스를 다시 수집
  • 수주 후 수행팀에 맥락이 끊김
  • 노하우가 개인 PC와 메일에 잔존
도입 후의 업무
  • 유사 사업과 검증 자산을 즉시 추천
  • 제안에서 수행까지 맥락을 유지
  • 완료 산출물이 다음 사업의 출발점
효과 확인

좋아졌다는 느낌보다, 달라진 시간을 확인합니다.

  1. 01

    최근 유사 프로젝트 3건으로 기준선 설정

  2. 02

    제안·분석·설계 단계별 투입시간 비교

  3. 03

    재사용률과 재작업률을 함께 측정

다음 제안서를 만들 때, 지금 프로젝트의 경험을 쓨 보세요.

최근 프로젝트 자산을 연결해 제안 속도와 수행 전환 효과를 함께 검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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